독거 노인 200명에 사랑의 복 주머니 전달
[아시아경제 김양규 기자]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외국계 생명보험사인 PCA생명이 족거노인들을 위해 사랑의 복주머니를 선물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영국계 생명보험사인 PCA생명은 10일 설 명절을 맞아 창립 8주년 기념일을 맞아 200여명의 독거 노인들에게 선물로 채워진 '사랑의 매직 복 주머니'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구매팀 임새미 사원은 "명절을 앞두고 적적하실 수 있는 어르신께 훈훈한 마음이 전해진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르신들께 힘이 되어 드리는 봉사활동에 자주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PCA생명은 저소득 독거 노인 후원 기관인 한국헬프에이지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사회 시니어를 위한 후원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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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한국SOS 어린이마을을 위해 임직원들이 조성하고 있는 PCA LIFE 기금 사업과 PCA 시브닝 장학금 등 사회공헌 사업도 지속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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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규 기자 kyk7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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