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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故 조명남 감독의 영화 '대한민국1%'가 개봉 5일만에 23만명의 관객을 모아 화제다.
1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5일 개봉한 영화 '대한민국1%'는 지난 주말(8~9일) 이틀간 6만2491명의 관객을 모아 누적관객 23만1987명을 기록했다.
'대한민국1%'는 10억원 내외의 저예산으로 만들어진 '대한민국 1%'는 해병대 특수수색대 최초의 여자 부사관을 소재로 감동적인 전우애를 그린 작품이다.
한편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아이언맨2'는 지난 9일 개봉 10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누적관객 341만5641명.
지난달 29일 개봉한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은 지난 주말 이틀 동안 20만4210명의 관객을 모아 누적관객 107만 5014명을 기록했다.
지난달 15일 개봉한 '베스트셀러'는 주말관객 7만5567명을 모아 99만2700명의 누적관객을 기록했다. 지난달 22일 개봉한 '친정엄마'는 5만8532명(누적관객 41만6494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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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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