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소정 기자]동양종합금융증권은 10일 이수페타시스에 대해 스마트폰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수혜가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목표주가도 4300원을 유지.
최현재 애널리스트는 "스마트폰 보급이 확대됨에 따라 무선 데이터 트래픽이 급증하면서 네트워크 투자가 강제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3G 망이든 WiFi 망이든 무선 데이터 트래픽을 수용하기 위한 유선망에 대한 투자가 필수적이며 이에 따라 통신장비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시스코(Cisco)에 네트워크 장비용 다층기판(MLB)을 공급하는 업체 중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기 때문에 이수페타시스 입장에서도 백본(backbone)망 투자 확대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이수페타시스의 올해 영업이익률은 2009년 대비 대폭 개선된 5.9%를 달성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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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정 기자 moon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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