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4일인 내일도 고온현상이 지속되면서 중부지방은 가끔 구름이 많고, 남부지방은 대체로 맑겠다.
3일 기상청은 동해안과 경상남북도 일부지방은 현재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가운데,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고 밝혔다.
지방에서도 낮동안 기온이 상승하며 대기가 건조해지고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겠다. 특히 강원도 동해안 지방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고있다.
서해안과 남부내륙지방에 안개끼는 곳이 있겠다. 백령도 사고해역에서는 오전에 흐리다가 오후 구름이 많고 안개가 짙게 끼겠다. 바람은 남~남서풍이 9~13m/s로 불고, 물결은 1.5~2.5m로 일겠다.
내일 서울은 17도에서 22도까지 기온이 올라가겠다. 전국이 15도 안팎에서 출발하면서 강릉은 20도, 대구 30도, 구미 31도까지 오르겠다.
어린이날인 5일 수요일과 목요일 사이 비가 내리며 이주 후반에는 다시 따뜻한 날씨를 되찾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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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희 기자 val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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