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3일 동해안과 남부 지방에 초여름 같은 더위가 지속될 것으로 예보됐다.
대구의 기온은 30도 가까이 오르는 가운데 서울 기온은 전날보다 4도 가량 낮은 19도로 예상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3일 전국은 북쪽을 지나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구름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과 강원 영서지방은 오전 한 때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고, 남부지방은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오후에는 점차 맑아질 것으로 예상됐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 경기, 강원 영서지방에서 5㎜ 미만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9도에서 17도, 낮 최고기온은 18도에서 29도로 전날보다 조금 높거나 비슷하고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2.5m로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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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경 기자 ik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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