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손현진 기자]르노삼성자동차(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는 지난달 내수에서 1만5471대, 수출에서 8512대를 기록, 총 2만3983대를 판매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8.1% 증가한 수치. 특히 내수에서 올해 들어 최고 실적인 1만5471대를 판매해 전년 동기 대비 93.3% 늘었다.
수출실적은 중동지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SM5(기존 모델, 수출명 사프란)와 QM5(수출명 꼴레오스)의 선전에 힘입어 8512대를 판매해 글로벌 경기 침체로 수축됐던 전년 동기에 비해 무려 238.9% 늘어난 실적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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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 그렉 필립스 부사장은 "SM3의 꾸준한 인기와 뉴SM5의 판매 증대로 인해 올해 들어 내수에 있어 최대판매 실적을 경신했다"면서 "이번 달에도 이러한 판매실적 호조를 계속 이어나갈 수 있도록 할 것이며, 또한 최고의 고객만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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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진 기자 everwh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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