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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범자 기자]KBS2 월화드라마 '부자의 탄생'이 연장방송 첫 회 분에서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27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 결과 26일 오후 방송된 '부자의 탄생'은 전국시청률 14.3%를 기록, 지난 20일 방송분보다 0.1%포인트 올랐다.
'부자의 탄생'은 당초 16회로 제작될 예정이었지만 석봉(지현우 분)과 신미(이보영 분)의 관계 등 풀어낼 얘기가 많다는 제작진의 의견에 따라 4회 연장방송, 내달 4일 종영이 확정됐다.
연장방송 첫 회분이었던 26일 17회분에서는 석봉과 신미의 설레는 관계가 좀더 발전된 모습을 그렸다. 그러나 마지막 장면에서 신미가 석봉에게 "당신의 아버지가 죽은 건 우리 아버지 때문"이라고 말하며 석봉을 놀라게 해 시청자의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부자의 탄생’ 제작사는 “4회분만을 남겨놓았기 때문에 결말에 대한 문의가 증폭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하면서 “지금까지 석봉의 재벌 아버지를 추리해나가는 과정에 반전이 거듭되면서 보는 재미를 더해왔다. 예상을 뒤엎는 마지막 대반전이 펼쳐질 것"이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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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범자 기자 anju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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