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11시 생명연 소회의실…생물자원 확보·보존 및 이용관련사업 바탕 구축 등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한국생명공학연구원(원장 박영훈)은 국립생물자원관(관장 김종천)과 27일 오전 11시 생명연 소회의실에서 생물자원의 확보·보존·이용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맺는다.
협약은 UN이 정한 ‘세계 생물다양성의 해’를 맞아 생물자원에 대한 국가적 역량을 극대화하는 일이 시급하다는 인식아래 이뤄진다.
협력내용은 ▲생물자원 확보·보존 및 이용관련사업 바탕 구축 ▲생물자원산업화를 위한 공동연구과제 발굴·수립·추진 ▲생명과학, 바이오소재분야 자문·정보교류 등 상호이익을 위한 내용들이 담긴다.
이에 따라 두 기관은 생물자원의 체계적 관리와 현명한 이용은 물론 상호연구개발의 효율성을 높이는 분야를 찾아 ▲생물산업 소재 기반구축 및 지원 ▲생물자원 유용성 연구 ▲유용자원 발굴 등을 통해 국제무대에서의 생물주권 논의에 능동적으로 대처 ▲저탄소녹색성장을 이끄는 생물 산업육성에 크게 이바지 한다.
국립생물자원관은 2007년 3월 국가생물자원의 보전·관리시스템을 바로 잡아 국가경쟁력 높이기에 이바지하기 위해 세워졌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왕성상 기자 wss4044@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왕성상 기자 wss4044@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