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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네오위즈게임즈의 1인칭 슈팅(FPS) 게임 '아바(A.V.A)'에 게이머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우선 오는 5월 우리나라와 일본 '아바' 사용자들이 국가 대항전을 펼친다. 새로운 개념의 게임콘텐츠 '용병 모드' 업데이트도 사용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25일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상엽)는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하는 밀리터리 FPS '아바(A.V.A)'에서 오는 5월 1일 '한일 국가 대항전'을 개최 한다고 밝혔다. 이번 국가 대항전은 일본 아키하바라에서 열리는 PC게임 축제 기간에 맞춰 진행된다.
한국 대표팀으로는 지난해 우승팀 '아스트릭(Astrick-)'이 참가한다. 아스트릭(Astrick-)은 지난 대회 우승뿐만 아니라 국내 각종 대회 상위권에 입상한 바 있는 국내 최강팀이다. 일본 대표팀은 '레굴루스(ReGuLuS)'로 두 팀 간 박빙의 승부가 예고되고 있다.
한편 '아바'는 27일 '용병모드'의 업데이트를 앞두고 있다. 용병모드는 목표점수에 도달하면 승리하는 기존 미션에 용병 개념의 AI(인공지능)플레이어가 함께 참여해 전투를 벌이는 신개념 콘텐츠다. PVP(Player vs player)와 PVE(Player vs environment)가 결합된 모드인 셈이다.
네오위즈게임즈에 따르면 '용병모드'의 가장 큰 특징은 AI 플레이어가 부족한 인원을 채워 적은 수로도 원활한 게임진행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네오위즈게임즈 임우열 사업팀장은 "아바가 봄 시즌을 맞아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제공하기 위해 PVP와 PVE가 결합된 신규 용병모드를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아바'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ava.pmang.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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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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