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우주일렉트로닉스가 꾸준한 주가 상승세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저평가 됐다는 평가를 받으며 신고가 경신중이다.
23일 오후 1시25분 현재 우주일렉트로닉스는 전일 대비 250원(0.96%) 상승한 2만6350원을 기록하고 있다. 장중 한때 2만6800원까지 오르며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이승혁, 신여름 애널리스트는 "올해 예상 실적을 상향 조정하고 시장리스크 프리미엄을 하향 조정함에 따라 회사의 목표주가 역시 3만1000원에서 3만8000원으로 23%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이 애널리스트는 우주일렉트로닉스의 투자포인트로 ▲스마트폰, LED TV 등 고기능 제품의 수요 증가에 따라 고기능 커넥터에 대한 판매도 가파르게 증가할 것이라는 점 ▲올해 예상실적 기준으로 PER이 6.5배에 불과해 여전히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다는 점 ▲ 일본과 대만 등으로의 매출처 다각화가 본격 가시화될 수 있다는 점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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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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