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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배창호 감독이 29일 개막하는 11회 전주국제영화제 국제경쟁부문 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
21일 전주국제영화제 사무국 측에 따르면 배창호 감독을 비롯해 영화평론가 필립 체(싱가포르), 나세르 케미르 감독(튀니지), 라브 디아즈 감독(필리핀), 영화평론가 마이클 위트(영국)이 국제 경쟁부문 심사위원을 맡는다.
또 한국장편경쟁부문 심사위원으로는 영화평론가 공 리트디(태국), 서울독립영화제 집행위원장 조영각, 영화평론가 에릭 사소노(인도네시아), 한국 단편 경쟁부문 심사위원으로 그래픽 아티스트 리카르도 젤리(이탈리아), 비묵티 자야순다라 감독(스리랑카), 김영남 감독이 선정됐다.
국제경쟁부문 감독들은 전주국제영화제에 직접 참석해 최고 작품에 수여하는 우석상(1만 달러의 상금과 5000달러의 제작 지원금)과 심사위원 특별상인 전은상(700만원)을 놓고 겨루게 된다.
또 국제경쟁부문에 초청된 11편 영화 전편의 감독 또는 배우가 전주국제영화제를 방문할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은다.
뿐만 아니라 디지털 삼인삼색 2010 프로젝트의 드니 코테, 제임스 베닝, 마티아스 피녜이로 감독과 특별전, 회고전 감독인 페드로 코스타, 로무알트 카마카 감독 또한 전주를 찾는다.
또 '비용의 처'의 네기시 키치타로 감독, '울트라 미라클 러브 스토리'의 요코하마 사토코 감독, '중력 피에로'의 모리 준이치 감독과 심야상영작 '발할라 라이징'의 니콜라스 빈딩 레픈 감독도 전주영화제 관객들과 함께하기 위해 내한할 예정이다.
한편 11회 전주국제영화제는 29일부터 5월 7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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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기자 k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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