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206,300,0";$no="201004200945494054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손현진 기자]세계적인 종합 물류기업 DHL이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열리는 제11회 전주국제영화제 (JIFF 2010)의 공식 배송 파트너로 선정됐다.
DHL코리아는 이번 영화제에서 상영되는 40개국 190편의 영화 필름 및 모든 제반 물품의 안전한 운송을 단독으로 책임지게 된다. 회사는 는 비교할 수 없는 글로벌 네트워크와 최첨단 보안 시스템 등을 통해 정확하고 안전한 배송에 만전을 기한다는 계획이다.
DHL코리아는 11년 연속 전주국제영화제의 공식 후원사로 선정된 것을 기념해 DHL 기업 블로그(http://blog.naver.com/dhl_story)를 통해 오는 25일까지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15명에게는 영화제 티켓을 (1인 2매), 20명에게는 DHL 마우스를 증정할 예정이다.
DHL코리아 크리스 캘런 대표이사는 "글로벌 네트워크뿐만 아니라 그 동안의 지식과 경험을 적극 활용해 빠르고 안전한 배송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DHL코리아는 한국 영화계 및 예술계의 발전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지금 뜨는 뉴스
한편 2000년 처음 개최된 전주국제영화제는 대안영화에 대한 지속적인 지지와 디지털이라는 새로운 매체의 적극적인 발굴을 표방하고 있는 영화제로 실험적인 영화를 많이 선보이고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손현진 기자 everwhite@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