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가수 혜령, 미니홈피 통해 '실령 극복 컨설턴트' 나섰다";$txt="";$size="550,825,0";$no="201004161034187810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가수 혜령이 일본 유명 아카펠라 그룹과 한 무대에 선다.
혜령은 21일 오후 7시 홍대 사운드홀릭에서 열리는 퍼머넌트 피쉬(Permanent fish) 내한공연에서 스페셜 게스트로 무대에 오른다.
그는 이날 '바보', '슬픔을 참는 세가지 방법' 등 기존 히트곡을 비롯해 이번 신곡 '주전자(주머니 속에 전화기를 만지며 자다)'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일본의 유명 남성 5인조 아카펠라 그룹인 퍼머넌트 피쉬는 그동안 수차례 한국에서 공연을 열어오면서 한국 가요에 관심을 갖게 됐고, 혜령의 깊이있는 음색에 반해 이번 스페셜 게스트 무대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혜령 역시 일본과 왕래가 잦아 퍼머넌트 피쉬의 음악을 잘 알고 있어 러브콜에 흔쾌히 수락했다.
한편 혜령은 최근 실연을 당한 후의 여성의 심리를 절절하게 그려낸 '주전자'로 컴백, 인기몰이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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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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