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마니아]이것만 알면 나도 가수가 될 수 있다

시계아이콘02분 4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가수들과 똑같은 보컬훈련법으로 노래해보기
②느낌 표현을 위한 다양한 테크닉


[마니아]이것만 알면 나도 가수가 될 수 있다
AD

[아시아경제 노영주 파워보컬사운드 대표]지난번 기고에서 다뤘던 가수들과 똑같은 보컬훈련법으로 노래해보기 ①내 몸을 악기화하기에 이어 이번 기고에서는 느낌 표현을 위한 다양한 테크닉들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노래하는 사람에게 있어 몸은 곧 악기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악기가 좋다고 해도 잘 연주하지 못하면 소용이 없겠죠? 발성이 안정되어 음역이 넓어지고 소리 내는 것에 자신이 생겼다 하더라고 이것이 노래와 연결 되지 못해 발성 따로, 노래 따로 식의 경우가 생깁니다. 발성하듯 노래하면 느낌 표현이 안 되고, 느낌을 표현하려고 하면 다시 발성이 흔들리게 되면서 그 동안의 발성연습이 무의미하게 되는 것이죠. 때문에 자신의 성대를 잘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면, 느낌표현을 위한 음악적 테크닉을 연습해야 합니다. 느낌표현을 위한 연습방법은 다음과 같이 크게 네 가지로 나누어 설명할 수 있습니다.


1) 표현을 위한 첫 번째 테크닉연습.

우선 음악에서 감정을 표현 하는데 기술적으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바로 강. 약 또는 셈여림입니다. 물론 사람이 노래하는 것뿐만 아니라 수많은 악기들이 느낌표현을 위한 저마다의 테크닉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셈여림만큼은 음악적 표현에 있어 공통적으로 가장 중요한 테크닉이란 것이죠. 때문에 클래식의 경우 악보에 셈여림을 일일이 표기 합니다.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이겠죠. 노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사람이 소리를 내는 원리 때문에 본인의 의지와 관계없이 커지거나 작아지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표현이 단순해 지는 것이죠. 때문에 노래를 위한 우리의 몸은 바른 발성을 유지하면서 음의 높낮이와, 구강의 모양, 즉 발음과 관계없이 볼륨을 조절할 수 있도록 훈련되어져야 합니다.


2) 바른 발성을 유지 하면서 바이브레이션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연습


노래할 때, 반드시 바이브레이션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하고, 안 하고가 자유롭다면 훨씬 다양한 표현을 할 수 있겠죠. 또 바이브레이션의 속도, 즉 음의 움직임의 간격의 정도가 자유로워야 합니다. 그런데 습관적으로 바이브레이션을 하거나 또는 습관적으로 빠르거나 느린 분들이 많습니다. 물론 앞서 연습한 발성을 잘 유지하면서 바이브레이션을 하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바이브레이션을 할 때에 하악근 이나 성대를 과도하게 긴장한다던지 후두의 위치를 과도하게 움직이는 등의 습관은 결국 바른 발성을 방해하게 되고 그로인해 결국 여러분의 발성은 다시 흔들리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다시 악기에 문제가 생기겠죠?


3) 발음연습


보통 발음연습의 목적이 가사 전달을 잘 하기 위해서라고 생각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때문에 입을 크게 벌리거나 입술을 과도하게 움직이는 분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물론 'ㅅ' 또는 'ㄹ' 등 특별히 발음에 문제가 있거나 혀, 또는 턱 등이 심하게 긴장 하거나, 우리말이 아닌 외국어로 노래할 때는 그런 의미의 발음연습을 해야 하겠죠. 그런데 평소 의사소통에 문제가 없거나 발음에 특별한 문제가 없다면 굳이 한국인이 한국어로 노래하는데 발음을 정확히 해야 가사 전달이 잘 된다는 이유로 그런 식의 발음연습은 무의미 하다는 것이죠. 오히려 입술에 불필요한 힘을 주거나 과도하게 입을 벌려 발성에 지장을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가사를 전달하는데 정말 발음을 정확히 하는 것이 다일까요? 같은 이야기인데도 불구하고 이야기 하는 사람에 따라서 내용에 전달력이 다른 것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마치 누군가에게 재미있게 들었던 이야기를 제가 하면 재미없는 것처럼 말이죠. 제가 발음이 이상해서 상대방이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들어서 일까요? 이렇듯 노래도 마찬가지입니다. 때문에 발음연습은 발음을 정확히 하고 불필요한 긴장을 하지 않는 것뿐만 아니라 가창시 발음의 속도가 (노래에 있어 발음에 속도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다양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그런데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노래 할 때 발음에 속도가 습관적으로 빠르거나 느린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음악에 따라서 때로는 느리게, 혹은 빠르게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음악의 분위기와 어울리게 노래할 수 있습니다. 또 자음과 모음을 효과적으로 나누어 부를 줄 알아야하고 모음에 따라 앞에 다른 모음을 붙여 자연스러우며 노래의 리듬도 살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4) 성대 접촉율의 조절 연습


사람의 목소리는 건강상태, 심리상태, 발성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세 가지 원인으로 인해 목소리의 색깔이 만들어 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일상생활에서도 다양한 목소리가 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마치 울 때와, 웃을 때의 목소리가 다른 것처럼 말이죠. 목소리에 영향을 주는 이 요인들 중 심리상태와 건강상태는 종교생활이나 운동 등을 통해 여러분께서 잘 관리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 합니다. 저는 이 책을 통해 소리에 영향을 주는 발성상태(호흡, 성대접촉, 공명, 구어, 조음, 등) 중 성대의 “접촉율”을 조절하는 연습방법을 소개할 것입니다. 이 성대의 '접촉율'을 통해 우리는 성대에 무리를 주지 않고 다양한 톤의 변화를 줄 수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사람은 감정에 따라 소리가 변하고 상대방이 그 소리를 들음으로써, 그 사람의 느낌을 전달 받습니다. 그렇다고 엉엉 울면서 슬픈 노래를 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게 되면 음악적 기준으로 볼 때 노래는 오히려 엉망이 되겠죠. 때문에 성대에 무리를 주지 않는 범위 안에서 성대의 '접촉율'에 변화를 주어 톤의 변화를 주는 연습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여러분의 노래의 감정표현은 훨씬 풍성해 질 것입니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3개월 연속 100% 수익 초과 달성!

노영주 파워보컬사운드 대표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