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남선알미늄은 자사 주식 487만8780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처분 예정인 주식가격은 1주당 685원이며 처분금액은 33억4196만4300원이다. 회사 측은 주식 유동성 및 그룹 재무 건전성 개선을 위해 주식을 처분한다고 설명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3개월 연속 100% 수익 초과 달성!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