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소정 기자]푸르덴셜투자증권은 14일 에스원에 대해 시스템 용역 가입자 증가세가 유지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목표주가도 6만원을 유지.
박한우 애널리스트는 "지난해 2분기와 3분기가 각각 5968건, 5730건 증가한 것에 비하면 지난 4분기 시스템 용역 유지 계약 건수는 834건 증가해 소폭 증가했지만, 시스템부문(용역+공사) 매출액은 1519억 원으로 시스템부문 매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1분기는 약 900건 정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올해는 경기 회복 및 삼성 관계사 매출 확대 및 각종 신규 사업 확대로 증가할 가능성도 높다"며 미국, 중국 등 삼성전자 해외 사업장에 진출하고 있고 해외에서 삼성 관계사 외에 진출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헬스케어부문에도 진출을 선언했고 지난 2월 스마트폰 기반 보안 서비스 지니콜을 출시했으며 삼성그룹 신사원증 교체 사업 등의 신규사업으로 인한 매출이 지속적으로 발생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에스원의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1935억원, 306억원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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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정 기자 moon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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