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30일 에스원 서준희 대표(오른쪽)가 대한심폐소생협회 김성순 이사장(왼쪽)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size="550,355,0";$no="201003301841031009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에스원(대표 서준희)은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보다 효과적인 '심폐소생술' 교육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대한심폐소생협회(이사장 김성순)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에스원은 일반인을 대상으로 실습 위주의 심폐소생술 교육을 제공하고 전문적인 'CPR(심폐소생술) 봉사단'을 창단할 방침이다.
에스원은 대한심폐소생협회로부터 '심폐소생술 일반인 과정 교육기관'으로 인증 받아 별도의 교육 기자재와 교육 장소를 갖추고, '심폐소생술 교육 이수증'을 자체 발급하는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의료인을 대상으로 하는 전문적인 심폐소생술 심화교육도 준비하고 있다. 에스원 전직원도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게 된다.
에스원 관계자는 "심폐소생술 전문 교육을 이수한 에스원 직원 60~80명이 전국의 학교와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는 '에스원 CPR봉사단'도 조만간 발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에스원은 최근 심장박동이 비정상적일 때 전기 충격을 가해 심장의 수축이완을 정상화시키는 의료기기인 'AED(자동심장제세동기)'를 출시하며 헬스케어 사업에 진출하기도 했다.
에스원 관계자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일반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쉽게 심폐소생술 교육 기회를 접하고 이를 통해 위급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심폐소생술을 시행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향후 에스원은 고객의 안전과 건강을 책임지는 기업으로서 보다 적극적인 투자와 서비스 개발을 통해 신규사업 부문인 헬스케어 사업 영역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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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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