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아시아나항공이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으로 7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급등세를 이어나갔다.
12일 오전 9시50분 현재 아시아나항공은 전날보다 460원(8.04%) 오른 6180원에 거래되고 있다. 4거래일 연속 매수세였던 외국인이 매도세로 돌아섰지만 상승세는 이어지고 있다. 장 초반에는 52주 신고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아시아나항공의 주가가 6000원을 넘어선 것은 2008년 6월5일 이후 처음이다. 실적 개선뿐만 아니라 연중 저점을 경신한 원달러 환율도 주가 상승에 일정부분 기여 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박은경 삼성증권 애널리스트는 실적강세와 불활실성 제거가 긍정적이라며 아시아나항공의 투자의견을 매수로 높이고 목표가도 4100원에서 6000원으로 상향 조정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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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기자 jis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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