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아시아나항공이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사상 최대인 1000억원을 달성할 것이라는 증권사 전망에 상승세다. 아시아나항공은 최근 실적 개선세와 구조조정 리스크가 완화됐다는 분석에 6거래일째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9일 오전 9시8분 현재 아시아나항공은 전 거래일 대비 120원(2.35%) 오른 52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윤영두 아시아나항공 사장이 이제훈 BBB(Before Babel Brigade)코리아 회장과 함께 외국어 통역 서비스를 위한 업무제휴 협약식을 가진데 이어 비수기인 1분기에 여객와 화물 탑재율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며 영업이익이 1000억원에 달할 것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유덕상 동부증권 애널리스트는 "아시아나항공이 비수기인 3월에도 유로탑승률이 성수기인 3분기의 80%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확인된다며 분기사상 최대실적 달성이 가능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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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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