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액티투오가 전 대표이사 박성훈씨가 횡령혐의로 구속됐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하한가로 추락했다.
8일 오전 9시47분 현재 액티투오는 가격제한폭까지 떨어졌다. 주당 가격은 540원.
이날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3부는 인수합병 과정에서 1000억 원대의 회사 돈을 빼돌린 혐의로 박성훈 대표이사를 구속했다. 검찰은 박씨가 60억 원 상당의 비자금을 조성한 정황을 포착해 사용처를 추적하는 등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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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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