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포토]김희선, 변하지 않는 미모";$txt="";$size="504,718,0";$no="201003071346069645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배우 김희선이 '짝퉁' 중국 화장품 광고를 찍었다는 보도에 강력 반박했다.
김희선 소속사 측은 5일 한 매체가 김희선이 국내 화장품 브랜드 VOV의 중국 가짜 브랜드 광고모델로 나섰다고 보도한 것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김희선이 모델로 활동하는 업체는 '란슈'라는 업체로 중국 내에서 3위 안에 드는 회사이며 중국 VOV와는 전혀 상관없다"고 설명했다.
한 매체는 '김희선이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인 중국의 VOV가 한국 VOV의 상표를 도용한 짝퉁'이라고 보도했으나
한국 보브 측도 "김희선이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인 업체는 VOV가 아닌 란슈"라고 확인했다.
한편 김희선은 지난해 중국 화장품 란슈와 계약을 맺고 현지에서 CF 촬영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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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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