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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LG생활건강은 뿌리는 방식으로 유해물질을 제거하는 새집증후군 처리제 홈스타 뿌리기만 하면 싹을 5일 새로 출시했다.
새 제품은 삼림욕의 주성분인 피톤치드를 가장 많이 내뿜는 것으로 알려진 편백나무 수액을 주성분으로 한다. 출시 전 시험결과에 따르면 한번 뿌리면 유해성분인 포름알데히드 성분이 83.3% 가량 제거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격은 300㎖ 기준 9900원이다.
이밖에 흘러내리지 않는 겔 타입의 살균 및 표백세정제 홈스타 착 붙는 락스스프레이도 같이 출시됐다. 이 제품은 손이 닿기 어려운 천정 모서리, 변기 구석 등에 뿌려만 주면 살모넬라, 비브리오균 등 집안 세균을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다. 480㎖ 기준 39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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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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