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원화의 이머징통화 리드, 한계가 있다"

시계아이콘02분 13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원·달러 환율의 연저점 테스트 가능성이 불거지고 있다.


외국인 주식 및 채권 자금이 꾸준히 유입되는데다 무역수지 호조, 외환보유액 증가 등 환율 하락 재료들까지 줄줄이 부각되고 있다.

외환딜러들은 환율이 하락속도를 더하면서 연저점인 1117.5원을 재차 테스트할 것으로 내다봤다.


그러나 역외 투자자들이 이머징통화 투자비율에서 원화 비중을 늘리는데는 한계가 있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올해 1월 역외투자자들이 연초 포지션을 설정하면서 원화 강세에 베팅하면서 환율은 한차례 '묻지마'하락세를 연출한 바 있다.


1110원대로 하락했던 원달러 환율은 유로존의 재정적자 우려로 투자 심리가 위축되면서 두달간 1120원대~1170원대까지 조정을 받았다.


'바이 코리아'지속..3월중 외인 주식 및 채권 자금 급증


3월들어 역외투자자들의 국내 펀더멘털에 대한 러브콜은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 코스피에서의 외국인 주식순매수는 내리 16거래일 연속 지속되고 있고 채권자금도 견조하다.


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달 외국인 채권 순매수는 6조4028억원에 달했다. 올해 1월부터 석달간 채권시장에 들어온 외국인 자금은 무려 17조6235억원(4월1일까지) 규모다.


외국인 주식순매수 규모 역시 3월중 코스피에서만 5조3611억원이 유입됐다. 지난 2월중 코스피에서 96억원 순매도를 보였던 데 비해 급증한 수준이다.


국내 무역수지 호조와 함께 글로벌채권지수(WGBI) 및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지수 편입 기대감, 위안화 절상의 부수적 효과까지 더해지면서 원화 강세에 대한 베팅은 더욱 힘을 받았다. 상반기 기준금리 인상 이슈까지 부각될 수 있는 만큼 원달러 하락에 대한 기대감도 커진 상태다.


엔원 크로스 가세.."엔화 팔고 원화 사자"


엔화 약세 역시 환율을 아래로 밀고 있다. 최근 그리스를 비롯한 유럽 재정위기가 한숨 돌리면서 안전자산으로서의 엔화의 매력도는 떨어지고 있다.


한 외국계 은행 딜러는 "엔원이 기술적으로 전저점이 무너지니 셀이 많이 나오면서 추가 하락 전망이 높아졌다"며 "금융위기 이후 안전자산으로 주목받으며 강세를 보인 엔화가 최근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재부각되면서 그 지위를 상실하는 모습"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미국이 경기회복세를 더해가면서 인플레이션과 조기금리 인상기대감으로 주목받는 반면 일본은 아직 디플레이션과 양적완화 정책 지속으로 일관하고 있다. 일본의 초저금리 정책으로 엔화를 차입해서 다른 통화로 운용하려는 역외투자자들이 급증했다.


여기에 원화 강세가 두드러지면서 엔원 크로스거래가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역외투자자들의 리스크 선호에도 원화 강세에 추가로 베팅하는 데는 부담도 적지 않다.


한 외국계 은행 외환딜러는 "장기 차트로 봐도 달러엔은 지난 2000년 이후 미금리 동향과 연동돼 있었다"며 "미국이 적어도 6개월 내에 금리 인상을 할 것이라는 전망이 많아지면서 달러엔 상승, 엔화의 약세 쪽에 베팅하는 세력이 많아졌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나라 경제성장률 호조와 무역수지 흑자 등으로 원화 강세가 매력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최근 역외 투자자의 리스크선호심리는 원화 쪽을 늘리기보다 말레이시아 링키트화, 인도 루피화 등 아시아통화에 관심이 많은 듯하다"고 설명했다.


이머징 통화 투자, 원화 비중확대 한계 있어


외환시장 참가자들은 원화 강세가 추가적으로 확대되는데는 한계가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최근 외국인의 국내 증시 및 채권, 외환시장 투자로 자금이 밀려들고 있지만 당국 개입과 높은 절상률로 변동성을 기대하기가 쉽지 않다는 설명이다.


특히외환당국의 스무딩오퍼레이션이 지속되면서 개입 경계감을 무시할 수 없다. 당국은 올초 한차례 환율이 급락한 이후 더욱 환율 하락에 대한 방어의지를 나타내고 있다.


원화 절상률이 태국, 대만, 홍콩, 싱가포르, 중국 등 이머징마켓 통화 중에서도 가장 높은 절상률을 나타내고 있다.


이머징 마켓 통화 중 가장 높았다는 점도 의식되고 있다. 원·달러 환율은 지난 1일 1126.4원으로 지난해 12월30일 1164.5원 대비 38.1원이 하락했다. 절상률이 3.3% 수준이다. 태국 바트화가 3.1%, 대만 달러와 싱가포르 달러가 1.3%와 0.4% 수준이었던 데 비하면 단기간내에 빠르게 절상된 것이다.


또 다른 외국계 은행 외환딜러는 "역외에 의한 원·달러 하락은 아시아시장에서 원화 외에 대체 투자할 수단이 없었던 측면도 작용했다"며 "국내 마켓 사이즈와 퍼포먼스가 다른 나라에 비해 좋아 리얼머니 플로가 계속 들어오면서 원화가 강세를 보였지만 이머징마켓으로 이 자금이 분산될 경우 이머징에서의 한국 투자 비중이 줄어들 수 있어 원화가 계속 이머징통화를 리드하는데는 한계가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원·달러 환율 1100원선이 일시적으로 깨질 수는 있지만 유가가 오르고 있는 점, 다른 쿼런시 대비 원화의 변동성이 좋지 않고 개입에 따른 불확실성도 더해진 부분 등을 감안할 때 하락할 룸이 크다고 볼수만은 없다"고 말했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3개월 연속 100% 수익 초과 달성!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