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포토]故 최진영 유골함 끌어안는 모친";$txt="";$size="504,718,0";$no="2010033115335140719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고 최진실, 최진영의 모친이 자식들을 잃은 슬픔에 끝내 실신했다.
최진영의 모친 정옥숙씨는 31일 오후 2시 40분께 아들의 유골함을 꼭 끌어안은 채 주위의 부축을 받으며 장지에 들어섰다.
정씨는 고인의 유골함이 안치되자 "엄마를 두고 어떻게 혼자 가느냐. 엄마도 데려가라. 이제 누나 곁으로 갔어?"라고 오열했다.
예배가 끝난 후에도 자리를 뜨지 않고 한참을 통곡하던 그는 결국 또다시 실신, 주위 사람들의 부축을 받고 차량으로 옮겨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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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최진영의 유해는 누나 고 최진실 묘역에서 불과 2m정도 떨어진 곳에 안치됐다.
한편 최진영은 29일 오후 1시~2시14분 사이 자신의 침실 빔 프로젝터에 걸려 있는 전선줄에 목을 매 숨졌고 이를 학교 후배인 정모(22·여)씨가 발견, 고인의 어머니와 경찰에 신고한 뒤 병원으로 옮겼지만 결국 숨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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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사진 박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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