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분식회계 루머에 휩싸였던 프롬써어티가 이는 근거없는 악성루머라며 강력히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31일 임광빈 프롬써어티 대표는 "항간에 돌안던 분식회계와 회사는 전혀 연관이 없으며 이에 대한 해명을 한다는 자체도 말이 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그는 "아니면 말고 식의 악성루머에 여러 투자자들과 회사가 큰 피해를 입은 만큼 이번 사건에 대해 모든 법적 대응을 검토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프롬써어티는 반도체 웨이퍼 검사장비 회사로 내년부터 적용이 의무화되는 국제회계기준(IFRS) 도입도 준비 중이다.
전날 분식회계 설이 퍼지며 장 막판 하락해 가격제한폭까지 떨어졌던 프롬써어티 주가는 31일 오후 2시37분 현재 전날 보다 215원(4.99%) 오른 4525원에 거래되고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3개월 연속 100% 수익 초과 달성!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