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프롬써어티가 전날 장 막판 제기된 분식회계설을 벗고 급 반등 중이다.
31일 오전 9시11분 현재 프롬써어티는 전날보다 325원(7.54%) 오른 4635원을 기록 중이다.
전날 프롬써어티는 장 마감 전 회계부정(분식회계)설이 돌면서 하한가로 마감됐다.
프롬서어티는 LCD패널을 구매해 LCD 모니터를 OEM 방식으로 제조해 유통하는데 이부분의 마진이 거의 없어 매출 과대계상이 아니냐는 루머가 확산되며 주가급락을 이끌었다.
이에 대해 회사와 증권전문가들은 이 내용은 이미 공시를 통해 밝힌 상태이며 회계상 문제 없는 것으로 파악, 18일 회계법인의 감사보고서도 이미 제출되어 문제가 없다고 해석햇다.
프롬써어티는 1분기부터 IFRS를 도입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회계사가 상주하고 있다고 밝혔다. 분식회계설에 대해 법적대응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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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필수 기자 phils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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