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가 5600원→7200원
[아시아경제 문소정 기자]한화증권은 29일 프롬써어티에 대해 낸드(NAND)시장 회복으로 웨이퍼(Wafer) 검사 장비의 수주가 본격적으로 이뤄질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5600원에서 7200원으로 올렸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
서도원 애널리스트는 투자포인트로 ▲스마트폰, Tablet PC 출시 확대로 낸드(NAND)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되고 ▲삼성전자의 메모리 투자 규모가 확대되면서 장비수주가 크게 증가할 전망되는데다 ▲자회사 아이테스트의 실적 호전 등을 꼽았다.
그는 "장비 수주가 본격화 되면서 실적도 크게 개선될 전망"이라며 "올해 프롬써어티의 매출액은 전년대비 131% 증가한 723억원,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한 98억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외주 메모리 테스트 업체인 자회사 아이테스트(프롬써어티 지분율 27.5%)도 실적이 빠르게 개선되고 있어 지분법 이익도 급증할 것"이라며 자회사 실적 호전으로 2010년 프롬써어티의 지분법이익은 34억원을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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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정 기자 moon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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