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이번에 출시된 롱프레에 채소가 담겨 있다. ";$txt="이번에 출시된 롱프레에 채소가 담겨 있다. ";$size="550,336,0";$no="201003301342103622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상업용 포장재 전문기업 한진피앤씨(대표 이수영)는 기존 제품 대비 2배~4배 가량 신선도 유지 기간이 늘어난 지퍼백 '롱프레'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롱프레는 지퍼백 표면에 미세한 구멍을 뚫어 산소 양을 조절하는 맵(Map, Modified Atmosphere Package) 방식을 적용했다. 신선도 유지 기간이 늘어나 가정에서뿐 아니라 상업용 진열대에서도 활용 가능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맵 방식 적용 지퍼백은 이번이 국내 최초 개발이다. 한진피앤씨는 기존 국내 지퍼백 업체와 제휴하여 주문자상표부착(OEM)방식으로도 판매할 계획이다.
지금 뜨는 뉴스
회사 관계자는 "표면 스크래치 방식을 적용한 일본 제품이나 레이저 방식을 사용한 유럽 제품에 비해 신선도 유지 능력이 탁월하다"고 말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3개월 연속 100% 수익 초과 달성!
이승종 기자 hanaru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