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김태영 국방장관은 29일 해군 초계함 침몰과 관련 "한미해상훈련과 상관이 없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오후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일각에서 제기되는 한미해상훈련에 따른 오폭 가능성에 대해 "(천안함)은 NLL수호를 위한 경계업무 중이었다"며 이같이 답했다.
그는 "당시 (한미는) 다른 연습을 하고 있었다"며 "일부 같이 연습하는 군함이 있을 수 있지만, 연습 내용은 아직 파악을 못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금 뜨는 뉴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3개월 연속 100% 수익 초과 달성!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