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네프로아이티(대표 카나이타케시(金井 孟) )가 안드로이드 컨텐츠 시장진입을 위해 삼보컴퓨터(대표 김종서), 코발트레이(대표 전경탁)와 함께 지난 9일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네프로아이티는 이번 안드로이드 컨텐츠 시장 진출을 통해 기존 스마트폰 안드로이드 마켓과 함께 e-Book, 태블릿 어플리케이션의 신규 시장을 개척해 나갈 계획이다.
이어 3사가 지닌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모바일네트워크 기반의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신 플랫폼을 적용한 소형 안드로이드 태블릿 단말기를 공동 개발해 컨텐츠 뿐만 아니라 안드로이드 하드웨어 시장도 함께 공략한다.
네프로아이티의 관계자는 "현재 안드로이드의 시장은 급격하게 발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크게 확대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한편 일본 이동통신 업체 NTT도코모, KDDI, 소프뱅크에 모바일 컨텐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네프로아이티는 지난 10년간 모바일 컨텐츠의 기획, 제작 운영에 대한 축적된 노하우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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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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