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일본기업 클릭증권이 지난 15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예심심사청구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클릭증권은 일본 내 온라인 증권중개업 및 외국환증거금거래업을 영위하고 있는 회사로 최근 사업연도('08년4월~'09년3월) 순영업이익 70억엔, 당기순이익 19.7억엔을 기록했다.
클릭증권 관계자는 "현재 일본 내에서만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나 앞으로 통화의 상품성을 살려 일본 뿐만아니라 아시아지역에서도 외국환증거금거래와 관련된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재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외국기업은 일본기업 네프로아이티 1개사와 중국기업 차이나하오란리사이클링 등 7개사 등 총 8개사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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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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