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네프로아이티(대표 나구모히로아키(南雲宏明))가 세계적 회계 컨설팅 그룹인 딜로이트(Deloitte Touche Tohmatsu)가 선정하는 아시아 태평양지역 고속성장기업 500대 기업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시아 태평양지역 기술주도 기업 중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기업을 선정하는 프로그램으로 최근 3년간의 평균 매출 성장률을 기초로 최종 선정됐다. 네프로아이티는 2007년부터 2009년까지 연 평균 76%의 성장률을 기록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올 해 500대 기업에 선정된 것.
네프로아이티는 현재 일본 내 400여개의 광고주 및 1000여개의 미디어 포털사와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온라인 광고 대행, 마케팅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오픈한 애플 엡스토어 서비스를 시작으로 현재 네프로아이티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신사업 준비가 마무리 단계에 있다"며 "올 해에는 신규 시장 진출을 통해 새로운 매출 기반을 확보해 보다 본격적인 성장세에 진입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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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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