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남궁민";$txt="남궁 민 우정사업본부장";$size="114,156,0";$no="201002240919212283769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남궁 민)는 한국생산성본부가 실시한 국가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우편서비스가 9년 연속 1위를, 우체국택배가 4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23일 밝혔다.
우본은 우편배달정보를 실시간 제공하고 택배뿐만 아니라 등기통상우편물까지 배달예정시간 제공 확대, 휴대폰 문자상담 및 음성·영상 서비스 등 고객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고 설명했다. 농어촌과 도서·산간벽지 등 전국을 연결하는 물류인프라와 물류 IT네트워크를 통해 전국 익일배송, 주요도시 당일·익일 오전특급, 휴일배송 등 고품질의 우편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고객감동경영을 위해서는 CS강사 등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전국 6곳의 '우체국서비스아카데미'에서는 모든 직원에게 현장 중심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남궁민 본부장은 "사업특성상 정부기관이면서 금융, 택배 등 민간기업과 경쟁해야 하는 어려운 사업환경에서 우편서비스와 우체국택배가 연속해서 정상을 차지한 것은 변화와 혁신의 바탕위에 '차별화된 서비스'의 제공과, 끊임없는 고객감동경영의 노력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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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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