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달중 기자]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 정신과 가치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한 사단법인 '행동하는 양심'이 오는 26일 서울 조계사 한국불교역사문화회관에서 창립대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이 들어간다고 23일 밝혔다.
김 전 대통령을 보좌했던 인사들과 시민단체, 종교계, 언론 출판계, 김대중 사이버모임 등 인사들로 구성된 '행동하는 양심' 창립준비위원회는 김 전 대통령 철학과 가치의 창조적 계승과 민주·평화·개혁세력의 단합과 연대를 위해 '김대중 독서클럽', '김대중 배우기 강좌' 등을 진행해왔다.
'행동하는 양심'은 창립대회를 기점으로 ▲김대중 배우기 전국 순회강연 ▲월례포럼 ▲6.15 남북공동선언 기념행사 ▲김대중 청년 캠프 ▲서거 1주기 추모행사 등의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3개월 연속 100% 수익 초과 달성!
김달중 기자 dal@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