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아시아 순방이 빨라도 6월 이후에나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18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미국 백악관 대변인은 오바마 대통령이 건강보험 개혁법안의 의회 통과를 보기 위해 오는 6월까지 인도네시아, 호주 순방 일정을 연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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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대통령은 당초 18~24일로 예정됐던 아시아 국가 순방 일정을 21~26일로 늦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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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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