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수익 기자] 마이크 아카몬 GM대우 사장은 10일 "지난해에는 어려움을 겪었지만 유상증자 후 유동성에는 문제가 없는 상황"이며 "채권단의 추가적인 자금 지원도 필요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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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몬 사장은 또 "올 하반기 출시될 준대형세단과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등 신차 출시에도 어려움이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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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익 기자 si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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