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183,244,0";$no="201002230913492622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독립운동에 헌신한 105명의 순국선열과 애국지사가 포상을 받는다. 국가보훈처는 제 91주년을 3·1절을 맞아 18년간 독립운동에 헌신하다 순국한 105명의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를 포상할 계획이다고 23일 밝혔다.
독립유공자 중 건국훈장 독립장을 포상받은 고(故) 이경호 선생(사진)은 7년의 옥고에도 불구, 국내외에서 독립운동을 전개했다.
1882년 1월 16일 황해 옹진에서 태어난 이경호 선생은 1919년 3월 1일 황해도 옹진군 소재 교회에서 신도들에게 독립선언서의 취지를 설명하고 배포하다 체포돼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 받았다.
이후 1920년 5월 대한민국임시정부에서 발행한 독립공채 판매, 독립신문 배부로 징역1년, 1930년 귀국해 독립활동을 펼치다 체포돼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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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년 4월 이후에는 조선사상총동맹 창립준비위원, 조선농민총동맹 중앙집행위원을 역임하고 1928년 5월부터 다음해 5월까지 만주에서 비밀결사 활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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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낙규 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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