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손오공이 중국산 팽이 밀수 적발 소식에 강세다.
22일 오전 11시18분 현재 손오공은 전날보다 280원(5.60%) 오른 5280원을 기록 중이다.
국내 장난감 완구분야의 강자인 손오공이 중국 밀수품 단속으로 반사이익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이 주가 강세로 이어지고 있는 것.
이날 업계에 따르면 관세청 평택직할세관이 시가 40억 원 상당의 ‘메탈베이블레이드 팽이’ 위조품 40만개를 중국으로부터 밀수입한 완구류 수입상 K씨를 관세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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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필수 기자 phils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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