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장마리";$txt="";$size="271,196,0";$no="201002220926171878506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박수익 기자] 장 마리 위르띠제 르노삼성자동차 사장(사진)이 설 연휴를 마치고 온 임직원들에게 사내 인트라넷을 통해 신차 초기품질 안정화 등 경영우선과제를 담은 메시지를 전달했다.
위르띠제 사장은 22일 사내 인트라넷을 통해 "2010년 자동차 시장환경이 여전히 불확실하다"며 "올 한해의 목표뿐만 아니라 시장상황에 맞는 중장기 계획을 세워 회사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성장 잠재력을 키워가자"고 강조했다.
위르띠제 사장은 특히 올해 경영우선과제로 ▲신제품 초기품질 안정화 및 고객만족도(CSI) 전 부문 1위 달성 ▲뉴SM3, 뉴SM5 시장 점유율 증대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회사 이미지 강화 ▲윈-윈(Win-Win)의 노사문화를 통한 경쟁력 유지 ▲고용 안정화 등 5가지를 제시하고, 충실한 이행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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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또 "작년 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임직원 모두가 흔들림 없이 잘 극복해냈고, 출범 이후 최대 내수판매의 기록을 경신하며 훌륭한 성과를 달성했다”며 "작년 뉴SM3의 성공 DNA는 뉴SM5의 성공으로 연결됐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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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익 기자 si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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