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신종인플루엔자 발병으로 지난해 9월 중단됐던 '한은 금요강좌' 오프라인 강의가 오는 3월5일부터 다시 열린다.
한국은행은 신종인플루엔자에 대한 우려로 오프라인 강의를 중단하고 지난해 11월부터 이달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했던 한은 금요강좌를 이날 오후 2시부터 한은 강당에서 개최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3월5일에는 '국제수지통계의 이해와 최근 동향'에 대한 오프라인 강의가 열리고 그 다음주부터 최근 외환시장 동향 및 주요 이슈, 2010년 G-20 의제외 한국은행의 역할, 금융을 알아야 돈이 보인다 등의 강의가 잇따라 개최된다.
한은 금요강좌를 수강하려면 매주 월요일 오전 9시30분부터 금요일 오전 10시까지 인터넷 '한국은행 경제교육 프로그램(economy.kokeducation.or.kr)' 사이트에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수강료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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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진 기자 asiakm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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