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미성포리테크가 모바일 인터페이스 관련 사업에 진출한다.
미성포리테크는 18일 외장 키패드형 스몰쿼티 제품을 내달 출시한다고 밝혔다.
$pos="L";$title="";$txt="";$size="266,216,0";$no="2010021812580633668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스몰쿼티는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모비언스가 개발한 문자입력 알고리즘을 바탕으로 입력 수단으로 26개 버튼으로 구성된 쿼티 자판을 9개로 압축해 크기를 줄인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측은 소개했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SK텔레콤의 지원을 받아 개발된 스몰쿼티 알고리즘은 초기 국내 삼성 옴니아폰용으로 개발돼 SK텔레콤 T스토어에 한글 및 영어 문자입력 어플리케이션으로 등록됐다.
2개월여 만에 애플 앱스토어에서 5000여건, 안드로이드 마켓에서는 9000여건 다운로드됐다.
$pos="C";$title="";$txt="";$size="550,301,0";$no="201002181258063366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신용카드 정도 크기에 무게는 36g로 휴대가 간편한 스몰쿼티 외장 키패드 제품은 국내 이동통신사를 통해 공급된다.
미성포리테크는 모비언스 지분 3.75%를 보유하고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종목 수익률 100% 따라하기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