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mm 초광각 15배 광학 줌렌즈 탑재 프리미엄 컴팩트 카메라
지도 보기 가능한 GPS 기능, 촬영 위치 카메라에서 바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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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삼성디지털이미징은 하이엔드급 컴팩트 카메라 'WB650'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제품은 24mm 초광각 광학식 15배 고배율 줌 슈나이더 렌즈에 3인치 대형 AMOLED 스크린, 내장형 GPS, 지도 보기(Map-Viewer) 기능 등을 폭넓게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삼성에 따르면 'WB650'은 지난해 세계 최초로 24mm 초광각 광학식 10배줌 렌즈를 장착해 프리미엄 카메라 시장을 선도했던 'WB550'의 후속제품으로 2.8cm 두께에 불과한 컴팩트 사이즈로 광학 15배 고배율 줌의 성능을 자랑한다. 이는 기존 모델인 'WB550'이 3.6cm의 두께로 10배줌을 구현한 것에 비해 크게 향상된 것이다.
또한 24mm 초광각 15배 고배율 줌렌즈는 여행지와 공연장 촬영 등에 특히 편리하고, 넓은 화각과 원근감 표현이 가능해 다양하고 깊이 있는 사진 연출이 가능하다고 삼성 측은 설명했다.
3인치 대형 아몰레드(AMOLED) 스크린으로 더욱 선명하고 빠르게, 촬영한 사진을 볼 수 있고 강한 햇빛 아래에서도 메뉴 조작에 불편함이 없는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이에 따라 봄철 야외 활동이나 여행에 최적화된 컴팩트 디카로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 것으로 보인다.
'WB650'에 탑재된 GPS 기능도 눈에 띈다. 사용자들은 이를 통해 촬영한 사진에 위치 정보를 기록하고 '지도 보기(Map-Viewer)' 기능을 이용하면 별도로 PC를 구동할 필요 없이 촬영한 사진의 위치 정보를 실시간으로 카메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WB650'에 다운받은 지도는 54개국의 주요 도시 정보까지 담고 있어 해외 여행 중에 지도가 없을 때에도 활용 가능하며, 지하철 노선도 등의 유용한 정보를 카메라에서 바로 볼 수도 있다.
새로 추가된 '스마트 필터'는 토이 카메라 효과를 줄 수 있어 자신만의 재미있고 감성적인 표현이 가능하다.
삼성디지털이미징 마케팅팀 박성수 상무는 "WB650은 15배 고배율줌, AMOLED 스크린, 내장 GPS와 지도 보기 기능에 나만의 감성적인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스마트 필터까지 갖추고도 부담없는 크기"라며 "여행자를 위한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고성능 하이엔드급 컴팩트 카메라 'WB650'의 가격은 49만9000원으로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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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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