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오는 19일부터 일반 국민도 접종비만 부담하면 신종인플루엔자 백신을 접종할 수 있게 된다.
11일 보건복지가족부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에 따르면 일반인도 접종비 1만5000원(백신 무료)을 부담하면 백신 접종이 가능하게 된다. 예약은 10일부터 이뤄진다.
대책본부에 따르면 9일 현재 전체 국민 중 신종플루 백신을 접종받은 사람은 모두 1155만명으로 접종률은 23.6%(접종계획 대비 58.9%·사전예약 대비 86.1%)에 불과했다. 당초 보건당국의 접종계획에 대비한 접종률은 58.9%였다.
그러나 만성질환자와 65세 이상 노인은 계획 대비 접종률이 각각 21.9%, 38.8%로 고위험군인데도 접종률이 낮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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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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