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소정 기자]SNH는 지난해 순손실 67억원을 기록, 적자전환했다고 11일 공시했다. 2008년은 142억원 흑자였다.
영업손익도 전년 192억원 흑자에서 6억원 적자로 돌아섰다. 매출액도 449억원에서 192억원으로 57.2% 감소했다.
회사 관계자는 "절대매출 부족으로 주력품 WDM의 매출감소(근소한 매출유지)와 차세대 통신장비 MSPP 초도물량 영업마진폭 최소화에 따른 영향으로 실적이 나빠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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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정 기자 moon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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