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삼성 등 디자인 서비스 원하는대로
$pos="L";$title="";$txt="외환은행이 선보인 프리디자인 카드";$size="300,204,0";$no="2010021110302714880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고은경 기자]은행과 카드사들이 선보인 나만의 맞춤형 '카드'와 '서비스'가 인기다.
자신이 원하는 대로 직접 디자인하는 것은 물론 생활비 관리와 여행, 골프 서비스까지 맞춤형으로 선택할 수 매력 때문이다.
롯데카드의 '스타일카드'는 원하는 문구를 넣거나 디자인 할 수 있는 상품으로 지난해 7월 출시 후 가입자가 매월 20%씩 늘고 있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명절을 맞아 선물용으로 스타일 기프트 카드의 신청건수가 평소보다 35~40% 가량 늘었다"고 말했다.
특히 매월 회원대상 스타일카드 모델 콘테스트를 진행해 3개 분야를 심사, 부문별 1명에게 상금 100만원을 주고 광고에 모델로 활용해 고객들의 참여도 높다. $pos="R";$title="";$txt="롯데카드가 판매중인 롯데 스타일 카드";$size="300,190,0";$no="201002111030271488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삼성카드의 셀프 디자인 카드 '셀디카드'는 동문회는 물론 지하철 노선도와 가족들의 생일, 기념일이 표시된 달력, 본인의 명함을 넣는 등 고객들의 참여가 높다.
삼성카드는 또 매월 고정적으로 지출되는 생활비를 삼성카드에 충전하면 사용금액의 0.5%(연 환산 6%)를 매월 현금이나 포인트로 돌려주는 '생활비 재테크'서비스를 지원한다.
외환은행도 시그니처 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외환 PLUS+서비스'를 선보인다. 카드상품과는 별도로 15만원을 내면 골프와 그린피, 여행, 건강서비스 패키지를 원하는 시점에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를 이용료 보다 몇 배의 혜택으로 돌려받을 수 있는 상품"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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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신용카드 앞면에 인쇄될 이미지를 고를 수 있는 프리디자인카드와 3000여점의 이미지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카드스킨도 개성을 중시하는 고객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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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경 기자 scoopk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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