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
◆한국전력=동절기 요금 인상 가능성 및 2011년 전력요금의 연료비 연동제 실시로 안정적 실적개선이 기대된다. 또한 7개 발전자회사를 포함한 자산재평가를 통해 22조원의 재평가 차익이 발생하며 자산가치도 부각되고 있으며 해외 원전수주 확대에 따른 수혜도 예상된다.
◆LG화학=중국 3위 자동차 업체인 장안기차와 전기 차 배터리에 관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함에 따라 자동차용 이차전지부문의 성장성이 부각되며 올해 1분기 실적은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예상보다 좋은 화학시황과 정보전자소재의 견조한 수요로 양호할 전망이다.
◆코위버=기술력을 갖춘 우량 광전송장비업체로 2009년 실적은 부진했으나 2010년에는 실적이 대폭 호전될 전망이다. 특히 스마트폰 활성화로 인한 트래픽 증가 영향으로 KT, LGT 등 통신업계가 투자를 확대할 전망인데다 백본망장비인 IWDM장비의 신규진출로 성장성이 부각될 것으로 기대된다.
◆상보=세계 최초 CNT 투명전극필름 상용화 및 2분기 이후 휴대폰 터치패널용으로의 매출 본격화로 중장기 성장성 제고가 기대된다. LCD(LED) TV 성장세, Sharp, AUO 등 매출처 다각화, 신제품 출시 등으로 디스플레이용 광학 필름 매출 급증으로 실적이 개선될 전망이다. 또한 2010년 원/달러환율 하락으로 파생상품 손익 턴어라운드가 예상되는 점도 긍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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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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