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등에 매장 개설…해마다 100만 달러 수출 기대
[아시아경제 최장준 기자] 금산 인삼이 베트남수출에 탄력을 붙이고 있다.
금산군은 1월26~31일 베트남의 호치민과 하노이에서 금산인삼 홍보마케팅을 벌여 25만 달러 수출실적을 올렸다고 3일 밝혔다.
금산군은 지난해 대만에 2개의 ‘금홍명품관’을 연 데 이어 올해 8개를 더 마련했다.
금산군은 이 금홍명품관을 통해 해마다 100만 달러 이상의 수출이 이뤄질 것으로 보고 있다.
또 하노이의 15개의 금산인삼매장도 ‘금홍명품관’로 바꿀 예정이어서 더 많은 수출 성과를 낼 것으로 보고 있다.
호치민에서 벌어진 금산인삼 홍보세미나엔 현지 최대 제약사인 메콩팜과 아미팜을 비롯해 유력 유통업자 70여명 초청,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또 하노이에서 열린 홍보판촉전에도 40여 현지언론인들이 찾아와 열띤 취재경쟁도 펼쳤다.
한편 금산군은 세계 3대 축제로 꼽히는 일본 삿포로눈축제에 나가 세계 언론에 ‘금홍’을 알리고 3월엔 말레이시아에서 홍보판촉전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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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장준 기자 thisp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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