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50,298,0";$no="201002021115066760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63주년 창립기념식 열어…불완전 판매 근절 의지 표명도
[아시아경제 김양규 기자]그린손해보험(이하 그린손보)이 100년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비전을 발표하는 등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그린손보는 지난 1일 서울 강남 본사 대강당에서 임직원이 모인 가운데 제 63주년 창립기념식과 완전판매 자정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은 창립일을 자축하고, 장기근속자 표창을 통해 오랜 기간 동안 회사발전에 기여한 임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영두 그린손보 회장은 "이제 100년 기업을 향해 달려갈 때"라며 "나 스스로의 발전이 곧 조직의 발전임을 주지하고, 모두가 하나된 마음으로 더 나은 내일을 향해 힘차게 도약하자"고 격려했다.
한편, 그린손보는 이날 완전판매 자정 결의대회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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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결의문 선서와 결의문에 대한 실천의지를 담는 임원진 서약 순서로 진행됐으며, 이 같은 의지를 바탕으로 2010년을 완전판매 100%달성의 원년으로 삼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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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규 기자 kyk7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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