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이디웨어 휘는 LED 자전거 등
오토픽 전기없는 구강세척기
스마트애드인 인공지능 절전멀티탭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중소기업들이 만든 획기적인 아이디어 신제품들이 참신하고 우수한 기능성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자전거 이용자들을 위한 LED 소재 야간 안전 등화 장치를 비롯해 전기 없이 수돗물을 이용한 구강세척기, 인공지능형 절전멀티탭 등 제품도 다양하다.
$pos="L";$title="";$txt="";$size="200,125,0";$no="201001261001040016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엘이디웨어(대표 하동원)가 선보인 '바라바'는 줄 형태의 유연성을 갖춘 고휘도 LED를 이용해 야간에도 안전하게 자전거를 탈 수 있게 한 안전 등화 장치다. 특허등록된 이 제품은 LED를 수축튜브와 케이블에 연결하고 핸들바 또는 손목밸트 등에 부착된 휴대폰 및 배터리에 접속시키는 방식이다.
기존 제품들이 일회용 배터리를 사용하는 것과 달리 휴대폰 배터리를 이용한 전원으로 동작해 충전이 편리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또 LED를 원하는 길이만큼 잘라서 접착테이프처럼 자전거 몸통에 구석구석 부착할 수 있어 쉽게 사용 가능하다.
이 제품은 지난해 7월 첫 선을 보인 이후 현재 6개월만에 1억원 정도의 매출을 올렸다.
$pos="R";$title="";$txt="";$size="165,367,0";$no="2010012610010400160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하동원 대표는 "올 봄에는 케이블과 LED의 내구성을 더 강화시킨 신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며 "미국 등 해외로도 제품을 수출해 올해 3억원 정도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토픽(대표 탁현남)에서 개발한 구강세척기는 전기가 필요 없이 수돗물의 수압으로 세정액을 물과 자동으로 혼합시켜 분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분사기내에 회전체를 내장해 분사 효과를 극대화함으로써 양치질로 부족한 치아 건강을 보안하고 마사지로 잇몸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특히 구강용은 물론 수돗물과 혼합해 사용할 경우 주방용, 자동차용 등 다양한 제품에 적용이 가능해 현재 시제품만 출시된 상태에서도 제품 문의가 늘어나고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전력사용량에 따라 인공지능방식으로 자동으로 전원이 꺼지는 '인공지능형 절전멀티탭' 신제품도 선보였다.
$pos="L";$title="";$txt="";$size="200,100,0";$no="2010012610010400160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스마트애드인(대표 서돈식)이 올 3월경 양산할 예정인 이 제품은 전기제품의 전력사용량이 일정 전력 아래로 측정되면 대기전력으로 인식, 일정시간 경과 후 자동으로 전원이 차단되는 것이 특징이다. 또 멀티탭에 진동기능을 내장해 전기제품을 재사용할 경우 자동으로 전원이 켜지도록 했다.
현재 일본과 미국 등 해외 수출을 위해 샘플을 공급한 상태이며 올해 국내외에서 50억원의 매출을 올린다는 목표다.
서돈식 대표는 "전력손실을 예방하고 전기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특허등록 제품"이라며 "기술력은 물론 가격적인 경쟁력을 통해 제품 수요는 계속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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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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