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하이닉스가 4분기 깜짝실적을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약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오전 9시9분 현재 하이닉스는 나흘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전날보다 450원(1.77%) 떨어진 2만4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이닉스는 지난해 4분기 예상치를 웃도는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면서 2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행진을 이어갔다.
이날 하이닉스는 지난해 4분기 실적 발표에서 연결기준 매출액이 2조799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도 전분기 대비 238% 늘어난 7080억원을 달성, 당초 시장 예상치 6500억원을 상회했다. 이로써 지난해 3분기 2090억원 영업이익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한 후 2분기 연속 흑자행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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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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